단계별로 보는 그레이프시드 (GrapeSEED) 영어 쓰기

2025년 10월 23일


GrapeSEED는 40개 유닛에 걸쳐 영어의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균형 있게 발전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GrapeSEED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영어 쓰기 능력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는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Unit 1-10: 기초 쓰기 방법을 배우는 단계


이 초기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영어의 기초를 탄탄히 다집니다. '파닉스'를 통해 소리와 문자를 연결하는 법을 배우며, 간단한 문장을 듣고 이해하고 쓸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이 시기에는 약 40개 이상의 어휘를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Unit 11-20: 쓰기 능력의 확장


이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배운 어휘와 표현을 활용하여 더 다양한 문장을 작성하는 연습을 합니다. 읽기와 쓰기 능력이 향상되며, 약 100개 이상의 어휘를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Unit 21-30: 나의 생각을 문장으로 표현하는 단계


이제 아이들은 들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말로 표현한 내용을 글로 작성하며, 표현력이 한층 향상됩니다. 이 단계에서는 약 1,500개 이상의 어휘를 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Unit 31-40: 글의 구조를 조직하는 단계


마지막 단계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글의 구조를 조직하고, 인과관계나 추론, 비판 등의 사고를 담아 글을 작성하는 능력을 기릅니다. 이 시기에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어휘와 글로 쓸 수 있는 어휘의 수가 동일해지며, 약 2,500개 이상의 어휘를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GrapeSEED는 이러한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구어 능력과 쓰기 능력을 함께 강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영어 실력 향상을 위해 함께 꾸준히 노력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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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7일
영어를 오래 들려주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다. 언어습득은 ‘이해 가능한 입력’이 있을 때만 일어나며 이해하지 못하는 노출은 소음에 가깝다. 그림·상황 등 맥락 통해 의미를 파악하게 하고 아이 수준보다 약간 높은 내용을 편안한 환경에서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학습은 양보다 이해의 질이 핵심
AI 시대 영어교육의 방향: 인간적 소통 능력이 핵심
2026년 3월 24일
AI 기술이 발전해도 즉각적인 대면 소통 능력과 감성, 비언어적 표현은 여전히 핵심 경쟁력이다. 영어는 단순 번역을 넘어 AI를 활용하고 정보를 선별하며 인간적 소통하는 도구로 중요성이 커진다. 이에 따라 영어 교육은 경험 기반 학습, 문화 이해, 통합적 의사소통 능력 중심으로 변화해야 한다.
만 3세 영어교육, 반복훈련보다 ‘경험’이 중요한 이유
2026년 3월 24일
LittleSEED는 만 3세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REP(반복훈련)를 배제하고, 영어를 ‘학습’이 아닌 ‘경험’으로 접근한다. 억지 말하기 대신 놀이·노래·신체활동 중심의 자연스러운 노출을 통해 흥미와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는 것이 핵심이며, 가정에서도 부담 없는 즐거운 참여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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