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큘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치밀한 커리큘럼

모국어가 아닌 영어를 모국어처럼 배우기 위해서는
어떤 커리큘럼을 따라가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어휘의 등장 시기나 등장 횟수까지 면밀하게 계산해서 만들어진
GrapeSEED의 커리큘럼은 아이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계된 표현을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방법으로 구성해
효율적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이 가능해지는 빈출단어 800개

영어권에 사는 일반인들이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단어는 평균 800 단어.
이는 방대한 샘플을 조사하고 분석해서 알아낸 것입니다.
GrapseSEED의 모든 커리큘럼은 이 같은 연구 조사를 바탕으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필요로 하는 어휘를 기반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커뮤니케이션에 필수적인 어휘와 표현을 사용 빈도에 따라 추출


효율적인 발음습득이 가능한 수직적 파닉스

비영어권 어린이들에게 더 효과적인 방식으로 알려져 있는 수직적 파닉스는
알파벳이 가지고 있는 주요 음가를 동시에 배우는 방법입니다.
한 문자가 가지고 있는 주요 음가를 동시에 인지하게 되면서, 깨끗한 발음은 물론 뛰어난 듣기 능력도 길러집니다.



연령별로 달라지는 언어습득 특징에 맞춤

유치원에서부터 초등학교까지 점진적으로 구성되어 폭발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GrapeSEED의 커리큘럼.
체계적으로 잘 따라간다면 Unit 10 이후엔 또래의 미국 어린이와 자연스러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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