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례

정말 놀라운 한국 CELF Test 결과

영어를 학습이 아닌 모국어적 습득으로 익히는 GrapeSEED.
그렇다면 GrapeSEED 어린이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은
어느 정도일까요?
기존의 지필형 테스트로는 진정한 의사소통능력을 평가할 수 없기 때문에 GrapeSEED는 미국 Pearson사의 1:1 인터뷰 시험인 CELF(Clinical Evaluation of Language Fundamentals)에 주목하였습니다.

한국 CELF Test

연령별로 5~8개 항목에 걸쳐 1:1로 시험관이 설명하는 문제를 듣고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테스트 결과를 미국 동일연령 학생 평균치와 비교하여 평균 이상/이하로 구분합니다. 석사 이상 학위를 가진 미국의 시험관들을 초청하여, 유치원부터 GrapeSEED만을 배운 300여명의 유,초등 어린이들에 대한 개별 테스트를 실시하였습니다. 고비용 테스트였지만,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직접적으로 확인하고, 미국 동일 연령 어린이들과 비교하여 GrapeSEED 학습 결과를 평가할 수 있었다는 면에서 큰 의미를 줍니다.

미국 평균을 뛰어넘는 다수의 학생들

테스트 결과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테스트한 문장이해능력, 언어개념해석, 언어형태구사력, 문장표현력 부문에서 미국 유치원생의 평균 언어소통 능력을 뛰어넘는 아이들이 상당수 나왔습니다.
또한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테스트 중 고난이도 인지능력을 요구하는 의미관계 파악 능력은 테스트를 받은 학생들 중 81%가 미국 학생 평균을 뛰어넘었습니다.



토들러 프로그램의 효과

5세에 GrapeSEED의 Toddler Program으로 영어를 시작한 어린이들이 5세부터 정규 Unit을 바로 시작한 어린이들이나 6세부터 정규 Unit을 시작한 어린이들보다 고학년(4~6학년)이 되었을 때 높은 성취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장기적 안목에서 언어학습을 고려할 때 모국어적 습득 방식과 동일하게 무의식적으로 영어에 노출하게 하는 Toddler의 듣기 강화 훈련이, 동일 연령의 의도적 ‘학습’보다 언어 습득에 더 근본적 토대를 마련해주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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